3년 전, 30대에 접어들면서 직무적으로 품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껴 품질경영기사 인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. 당시에는 업무와 병행하다 보니 약 3개월 정도 듣다가 시험을 한 번 보고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는데, 지금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. 이번에 수강후기 이벤트를 계기로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. 예전에 들었던 내용들이 완전히 낯설지 않아 다시 시작하는 데 부담은 덜한 것 같고, 이번에는 끝까지 완주해서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가고 싶습니다. 직무 역량 향상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.